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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11월 기준 공식 자료에 따르면 청년실업자
32만 5천명, 상당수 청년임을 감안해야할 취업준비생 51만 1천명을 포함하면 실제 청년실업자수는 81만 명이나 되고,
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올해 55만 명이 대학문을 나섰지만 취업에 성공한 경우는 38만 명에 그쳤다고 한다. 좀 과장해서
2명 대졸자 가운데 1명이 백수로 남아 있는 셈이다. 대졸자 취업난은 청년실업 문제를 가중시키고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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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업 초기에는 마케팅이 매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며, 요즘 인터넷을 통하지 않는 마케팅은 불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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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키워드 검색광고를 제외한 마땅한 온라인 마케팅 수단은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며 키워드 광고
시장은 연간 1조 원 규모로 증가하고 있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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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, 비용대비 효과에 대한 문제, 그리고 부정클릭 등의 문제로 인해 피해보는 중소기업 역시
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, 이러 한 수익성 악화의 문제로 많은 기업들이 문을 닫고 있는 실정 |
- 한글인터넷주소를 기반으로 보다 손쉬운 창업이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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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“한글인터넷주소”의 제도권화
추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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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6월“인터넷주소자원에 관한 법률”이 개정 공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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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정된“인터넷주소자원에 관한 법률”에서는 그동안
국내의 기술은 법안으로 보호될 수 없는 부분이 개선되어 국제표준뿐만 아니라 국내 기술로 만든 국가표준도 인터넷주소로
인정되므로 “한글인터넷 주소”가 제도화될 수 있는 길이 열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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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“한글인터넷주소”는 정보통신 단체 표준으로
되어 있으나 국가표준이 되기 위한 절차를 거치고 있으며, 중소기업의 경쟁력과 청년실업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곧
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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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가 이를 제대로 실행하는 용기와 지원이 절실하고
많은 기업들의 동참과 국민적 공감대가 필요한 시점입니다. |
2. 제도권화 이전에 모든 통신사가
한글주소 살리기에 동참해야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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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SP 등 통신사에서 한글주소
가로채기를 근원적으로 방지하고 복원시켜 연간 수천억 원(2009년 기준 약 4,000억 원)의
키워드 광고 해외 유출을 막고, 편한 한글주소로 ISP (통신사)의 잠재고객을 늘리는 일(창업 등)에 앞장서야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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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천억 원의 외화유출은 곧 청년실업을 늘어나게 하는
근본 원인이며, 편한 한글주소로 창업이 증가하게 함으로서 청년 실업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는 지름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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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와 같은 문제에 통신사와 뜻있는 모든 국민들이 이제는 앞장서야 할 때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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