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하나로드림의 대표이사 안병균입니다.
우리나라는 세계제일의 초고속인터넷 국가라는 자랑스러운 수식어가 붙어 있습니다. 그러나 인터넷주소는 아직도 영문에
의존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.
넷피아의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는 자국어를 이용해서 남녀노소가 보다 쉽게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
차세대 인터넷주소 서비스라고 알고 있습니다.
세계각국이 자국어를 이용해서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다면,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네티즌들이 보다 쉽게
인터넷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. 부디 넷피아의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각국에
널리 보급이 되어서 한국의 인터넷 위상을 다시 한번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."